안녕하세요, 달토 A팀입니다

웹사이트를 통해 처음 인사드립니다. 현재 강남 달리는토끼(이하 달토)에서 가장 많은 여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A팀입니다.

지금 이 사이트를 들어오셨다는 건, 여직원 알바 혹은 유흥 알바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 저희는 10년 넘게 이 업계에서 일하며 수천 명의 여직원들을 마주했고, 수많은 케이스들을 봐왔습니다. 그래서 일을 시작하기 전이라든지, 시작할지 말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이 글을 씁니다.

이 업계에서 실제로 얼마를 버나요?

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 이 업계는 돈을 상당히 많이 법니다.

현재 저희 달토에서 일하는 여직원들의 평균 일당은 100만원 수준입니다. 한 달에 20일을 출근하면 월 급여가 2,000만원 수준이고, 마음먹기에 따라 충분히 더 벌 수도 있습니다.

💡 독한 마음 먹고 1년만 악착같이 모으면 억대 저축이 가능합니다

실제로 그렇게 1년을 버텨 억대 저축을 하고, 그 돈을 기반으로 본인이 정말 하고 싶었던 꿈을 향해 떠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. 저 또한 그럴 때마다 뿌듯해지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더라고요.

반대로, 이런 분들은 시작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

한 달에 2,000~3,000만원을 벌어도 사치를 하고 저축을 하지 않아 손에 남는 게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. 오늘 100만원을 써도 내일 다시 1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흥청망청 소비한다면, 저는 솔직히 이 알바를 시작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.

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는 있습니다. 하지만 이 일을 선택하는 분들 대부분이 분명한 목적과 이유가 있기 때문에 시작하시잖아요. 그 초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.

저희가 여직원분들께 바라는 것

달토 A팀은 여직원분들이 이곳에서 돈을 벌어 그 돈을 잘 지켜나가고, 결국 이 사회 어느 곳에서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떠날 때 박수를 치며 응원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을 하고 싶습니다.

저희 팀 구성원들이 해드릴 수 있는 건 가게에서 편하고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. 강남에 혼자 거주하며 종잣돈을 모으거나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직원분들이 심적으로도 안정될 수 있는 버팀목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.

한 번뿐인 인생, 젊음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결국 해피엔딩을 할 수 있도록 저희와 함께 힘내봅시다. 준비되어 있습니다. 용기내셔서 꼭 연락주세요.